Maison

Title Image

Beautiful Blog

또 오고 싶게 만드는 북카페 인테리어

요즘 핫한 플레이스에 가면 꼭 북카페가 있다. 하지만 책만 많이 구비해 둔다고 해서 북카페의 조건이 성립되는 건 아니다. 북카페는 독서와 휴식에 의미를 둔다. 그만큼 안락하고, 편안하게 독서 할 수 있는 분위기를 필요로 한다. 독서실처럼 적막하고 갑갑하다면 굳이 북카페를 찾을 이유가 없어진다. 커피나 차 그리고 간단한 디저트와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공간이 바로 북카페다.

안락한 가구
유독 자리가 불편한 카페들이 있다. 눈에 보기는 예쁘지만, 오래 앉아 있자니 불편해지는 공간들. 자리가 불편하다는 건 북카페에 치명적인 마이너스 요소다. 그렇다고 앉으면 잠이 쏟아질 것 같은 소파는 지양해야 하지만, 최소 책을 읽는 동안 계속 뒤척이게 만들면 안 된다. 자리가 불편하면 테이블 당장에 회전율이 높을 수는 있지만 재방문하는 손님을 만들기가 힘들다.

 

Adelaide(@adelaide_p_)님의 공유 게시물님,

MAGA OH(@maga.oh)님의 공유 게시물님,

Rest in Baku(@restinbaku)님의 공유 게시물님,

suzuki(@szk_01)님의 공유 게시물님,

@gulember님의 공유 게시물님,

눈이 편안한 조명
북카페는 메인 조명이 너무 강해서는 안 된다. 전체적으로 아늑한 분위기를 주기 위해서는 노란색 계열의 전구를 사용하는 편이 좋다. 하얀색 계열의 전구나 조도가 높을 경우에는 눈에 금방 피로가 오기 때문에 독서에 방해가 될 수 있다. 독서에 가장 좋은 밝기는 300lux 라는 점을 감안해 조명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ravi(@caffecrawls)님의 공유 게시물님,

책도 인테리어의 일부분
북카페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바로 책이다. 공간적으로도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만큼, 잘 활용한다면 충분히 인테리어적 요소로 활용할 수 있다. 북카페는 아니지만 일본 유명서점 츠타야의 경우 책을 디스플레이 하듯 진열한다. 최근에는 북카페에서 서적 판매도 이루어지는 만큼 이런 사례를 이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Marlin N(@marlinkunst)님의 공유 게시물님,

@gulember님의 공유 게시물님,

FAWWA(@fawriterswa)님의 공유 게시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