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son

Title Image

Beautiful Blog

‘제2의 집’ 사무실 인테리어

직장인들에게 사무실은 제2의 집 같은 공간이다. 통상적으로 아침 9시에 출근해 오후 6시에 퇴근할 때까지 점심을 먹고, 잠시 휴식을 취하고, 사무를 보는 복합적인 장소다. 복지에 대한 인식 역시 사무실이라는 공간에 변화를 가져왔다. 그렇다고 사무실 인테리어를 ‘우리만 좋자고’ 할 수는 없다. 외부 방문객에게 사무실 인테리어는 그 회사에 대한 첫인상이 되기도 한다. 두 번, 세 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사무실 인테리어의 중요성. 오늘은 ‘잘 만들어진’ 사무실들을 살펴보자.

휴식공간
디자인이나 광고 등 창의력을 필요로 하는 업무일수록 직원들 간의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다. 뿐만 아니라 업무 강도가 세고 야근이 많은 회사에서는 컨디션을 위해서라도 휴식공간이 필수다. 휴식공간은 업무공간과 확연히 차별을 두는 편이 좋다. ‘업무’공간을 벗어났다는 느낌을 위해 원색을 사용하거나, 혹은 편안한 가구를 배치해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돕는 게 사무실 휴식공간의 포인트다.

 

사무공간
최근에는 파티션을 없애고, 직원과 직원들 사이의 아이컨택이 가능한 사무공간이 늘어나고 있다. 개인간의 단절된 업무스타일이 사라지고 있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더불어 컴퓨터나 주변기기 등을 최대한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 아무리 화이트톤으로 단정한 사무실이라도 주변 기기가 노출되면 산만한 분위기를 지울 수 없다.

 

BT(@templegateng)님의 공유 게시물님,

회의공간
천편일률적인 회의실보다는 회사의 성격에 맞는 공간이 필요하다. PPT나 발표 위주의 회의가 많을 경우에는 ㄷ자 테이블을 배치하는 것이 좀 더 발제자에 대한 집중력을 높일 수 있다. 공간에 여유가 있는 회사에서는 원형 강의실 형태의 인테리어도 종종 만날 수 있지만 많은 금액이 발생한다. 소회의실의 경우에는 라운드형 테이블을 사용하는 것이 분위기 이완에 좋다. 아크릴 보드로 시공해 벽 자체를 보드로 활용하는 경우도 많다.

 

Ravisanath(@ravisanath)님의 공유 게시물님,

Pyramid(@pyramidtarh)님의 공유 게시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