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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로 들어온 패션 브랜드 vol.2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패션 브랜드. 패션이 미각을 만난다면? 브랜드 특유의 정서가 그대로 담겨 있는 카페와 식당들을 만나보는 시간! 카페로 들어온 패션 브랜드 그 두 번째 이야기.

더 폴로 바The Polo Bar
포니로 우리에게 익숙한 미국의 패션 브랜드 폴로 랄프 로렌. 뉴욕에 가면 폴로 랄프 로렌 bar를 만날 수 있다. 클래식한 랄프 로렌의 분위기를 반영해 클럽하우스를 떠오르게 하는 인테리어가 눈길을 끈다. 2015년 오픈한 더 폴로 바는 곳곳에 승마를 테마로 한 미술품이 진열되어 있어 꼭 한번 방문해봐야 하는 곳. 미국의 색이 짙은 치즈버거, 프렌치프라이, 포터하우스 스테이크 등이 판매되고 있다. 오픈한 지 2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예약을 해야 할 정도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뉴욕의 핫플레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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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 토머스 카페Thomas’s café
가을, 하면 생각나는 브랜드 버버리. 영국의 대표 패션 브랜드인만큼 브랜드 카페에서도 피시앤칩스, 연어 스크램블 등이 판매되고 있다. 상호는 버버리 창시자 토머스 버버리의 이름에서 착안했다. 고품격 다이닝 카페를 지향하는 만큼 대리석 바닥과 버건디 계열의 가구의 조화가 눈길을 끄는 곳이다. 작은 소품 하나에도 버버리의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반영한 섬세함이 느껴지는 장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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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트리츠KITH Treats
풋웨어 전문 스토어 키스가 뉴욕에서 선보인 시리얼 바다. 일상에서 흔하디 흔한 시리얼을 하이 콘셉트로 판매하는 곳이다. 20여가지가 넘는 다양한 시리얼을 만나볼 수 있다. 3가지 맛을 섞어 주문할 수 있으며 견과류와 캔디 등 개개인의 입맛에 따라 토핑을 선택할 수 있다. 키스 트리츠는 시리얼을 신발 박스를 모티프로 한 박스에 담아준다. 우유와 음료 역시 키스에서 직접 디자인한 병에 담아주는 특징이 있다. 시리얼을 주력 메뉴로 판매하고 있지만 유명 커피 로스터 라콜름브의 원두로 내린 커피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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