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son

Title Image

Beautiful Blog

눈이 즐거운 디저트 카페

카페도 여러 종류가 있다. 더치 전문점이 있는가 하면, 핸드 드립을 주력으로 하는 카페도 있고, 커피보다는 음료에 볼륨을 주는 곳도 있다. 불경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작은 사치를 즐길 수 있는 디저트 카페들이 속속들이 생겨나고 있다. 디저트 카페의 경쟁력은 맛도 맛이지만 바로 인테리어. SNS룰 통해 소비자들이 디저트 사진을 공유하면서 무엇보다도 사진을 찍고 싶은 ‘예쁜’ 매장들이 뜨고 있다. 눈이 즐거워야 성공한다는 디저트 카페, 세계 곳곳의 유명 매장들을 둘러보자.

런던-비스 부티크 카페

영국인들이 즐겨 마시는 홍차는 디저트와 뗄레야 뗄 수 없는 환상의 궁합을 자랑한다. 런던에 위치한 비스 부티크 카페는 벽장을 가득 채운 하얀 도자기 티팟이 눈길을 끈다. 가게에 들어서자 마자 보이는 골드빛 트레이에는 보기만 해도 침이 고이는 컵케이크들이 담겨 있다. 이 디저트 카페는 핑크색을 베이스로한 파스텔톤 인테리어로 여성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Amir(@amir0769)님의 공유 게시물님,

Kanza H(@kinnuminnu)님의 공유 게시물님,

marie(@marierenwick)님의 공유 게시물님,

Marigold(@callmemercle)님의 공유 게시물님,

암스테르담-무크 팬케이크

팬케이크는 가장 흔한 디저트류지만 투박한 모양새 때문인지 디저트 카페에서 좀처럼 찾아보기가 힘든 메뉴였다. 그러나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있는 무크 팬케이크에서만큼은 1등 디저트로 손꼽힌다. 글루텐이 들어가지 않은 밀가루는 물론이고 유기농 재료를 사용해 건강한 맛으로도 유명한 곳이다. 밖에서 보이기엔 작은 상점같지만, 실내에 들어가면 동굴처럼 긴 내부가 펼쳐지는 인테리어가 인상적이다.

MI SUNG(@mimibbu)님의 공유 게시물님,

Ikaen'bla(@roxawynd)님의 공유 게시물님,

DENEMEN LAZIM(@denemenlazim)님의 공유 게시물님,

파리-앙젤리나

파리에 방문하면 꼭 가봐야 한다는 디저트 카페 앙젤리나. 이곳의 대표 메뉴는 밤맛이 아주 강한몽블랑이다. 레스토랑과 겸해 운영되고 있어서 디저트 카페 치고는 규모도 아주 큰 데다 루브르박물관 인근에 있어 관광객들도 많이 찾아오는 곳이다. 고급 쥬얼리 샵 같은 카운터를 지나면 미술관 내부 같은 실내가 펼쳐진다.

Wesley Ng(@wildwildwes)님의 공유 게시물님,

Miquel Diaz(@momentartist)님의 공유 게시물님,

@luckeyhomes님의 공유 게시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