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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을 입은 브랜드 호텔

사치스럽다는 생각이 들지만, 한편으로는 누구나 명품 하나쯤 가지고 싶은 욕심이 있는데요. 브랜드 네이밍 하나만으로도 선망의 대상이 되는 명품이 호텔과 만났습니다. 하지만 무조건 럭셔리 할 거라는 편견은 노! 디자이너의 의도가 호텔과 만나 아름답게 어우러진 명품브랜드 호텔을 한 번 살펴볼까요?

마틴 마르지엘라-라 메종 샹젤리제

모두가 꿈꾸는 낭만의 도시 파리. 이 곳에서도 럭셔리 브랜드들이 줄을 이어 서 있는 샹젤리제 거리에 위치한 ‘라 메종 샹젤리제’는 에르메스 여성 컬렉션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틴 마르지엘라가 디자인한 부티크 호텔인데요. 화이트를 메인 컬러로 팝 아트가 덧입혀져 아주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불가리-불가리 호텔&레지던스 런던

우리에게는 향수로 익숙하지만, 사실 불가리는 세계적인 주얼리 브랜드로 시작한 곳이죠. 런던에 위치한 ‘불가리 호텔&레지던스 런던’은 화려함의 절정을 보여주는 공간입니다. 불가리 기본 테마인 실버를 사용해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트렌드에 구애 받기 보다 전통적인 아름다움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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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사체-팔라조 베르사체 두바이

베르사체 특유의 화려함을 고이 간직한 ‘팔라조 베르사체 두바이’ 입니다. 베르사체의 상징인 메두사 실내장식이 눈길을 끄는데요. 다채로운 색감과 화려함이 공존하는 초호화 호텔입니다. 이곳은 다른 브랜드 호텔들보다 더욱 확고하게 베르사체의 색이 입혀져 있는데요. 눈 닿는 곳마다, 심지어 작은 식기까지 베르사체 로고가 새겨져 있습니다.